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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난민기구 고위 관리자, 끊임없는 실향민으로 들끓는 예멘 방문을 방문하다

뉴스

유엔난민기구 고위 관리자, 끊임없는 실향민으로 들끓는 예멘 방문을 방문하다

2009년 11월 14일


유엔난민기구 고위 관리자,

끊임없는 실향민으로 들끓는 예멘 방문을 방문하다

11월13일_수석UNHCR직원.jpg

구호활동 고등판무관보 자넷 림이 알 마즈락 난민촌에 있는 실향민 여성의 걱정거리에 대해 듣고 있다 알 마즈락 난민촌, 예멘, 11월 13일 (유엔난민기구) 유엔난민기구의 고위 관리자 중 한명인 자넷 림씨가 예멘 북부의 내전으로 피난온 이들이 급증하고 있는 예멘에서 유엔난민기구의 계획을 검통하고 있다.구호활동 고등판무관보 자넷림은 유엔난민기구가 정부군과 사다주 북쪽 지역에 있는 알 후티군 사이에 일어난 새로운 분쟁 중에 피난길에 오른 수만명의 난민들을 어떻게 지원하고 있는 지 직접 보기 위해서 알 마즈락 난민촌에 방문했다.지난 몇 일 동안, 매일 약 150 가구들(약 800~900명)이 하자 지방의 사다 남서부에 위치한 난민촌에 도착했다. 이는 지난 주에 비해 하루에 20~30가구가 더 증가한 수치이다. “거의 약 10,000여명의 국내실향민이 살고 있어서, 현재 난민촌이 최대수용인원을 초과했습니다.” 유엔난민기구 대변인이 말했다. 또한 “최근 실향민 유입은 이미 열악했던 상황을 더욱 압박을 주고 있고, 난민촌의 인구과잉은 주요 걱정저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세 가구 혹은 네 가구들이 보통 한 가구가 살던 텐트에서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라고 덧붙였다.림씨는 다가오는 겨울을 걱정하고 있는 알 마즈락의 수십명의 예멘 가족들을 만났다. 난민촌에 있는 국내실향민 대부분은 여성과 아이들이다.

수많은 국내실향민들이 림씨에게 잉구과잉이 큰 걱정거리이고 텐트, 매트리스나 변소가 충분치 않다고 그녀에게 전했다. “저희는 난민촌에 있는 국내실향민들이 삶을 최대한 정상적으로 살 수 있도록 만들어줘야 합니다. 특히 이들이 더 오랜시간동안 머물러야 한다면요. 아직 해야할 것들이 많습니다.” 림씨가 전했다.난민촌의 생활환경을 개선시키는 것이 우선순위로 있는 방면, 유엔난민기구는 현지 관리자들과 무정부 기구들이 알 마즈라크 일 난민촌을 신속하게 건설하는 것을 도와줄 예정이다. 따라서 조만간 1,000여 가구들을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등판무관보는 알 마즈라크 난민촌에서 오직 여성들만 응대하는 센터도 열어, 건강과 안전에 관련하여 편하게 도움을 구할 곳과 평소에 가지지 못한 사적인 공간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피난 인구 증가와 국내실향민의 끊임없는 유입이 예상되면서, 유엔난민기구는 현지 공동체와 함께 거처를 찾던 사람들에게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장할 것이다. 일반적으로, 현지 가족들과 공동체들은 예멘의 수많은 실향민들에게 거처를 제공해주고 있다.2004년부터, 최근 일어난 분쟁을 포함해서 175,000명의 사람들이 예멘의 분쟁의 영향을 받고 피난길에 올랐다.

마리아 마룰라즈와 로라 셰드라위, 알 마즈라크 난민촌, 예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