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여성의 날: 여성의 교육기회 향상 방안 모색
국제 여성의 날: 여성의 교육기회 향상 방안 모색
국제여성의 날: 여성의 교육기회 향상 방안 모색
유엔난민기구는이어린소말리아여자아이처럼난민여성들과여자아이들이교육에대한기회를보장하는것은매우중요한일이라고강조했다.
제네바, 3월 8일 (유엔난민기구) -안토니오 구테레스(Antonio Guterres) 유엔난민기구고등판무관은 제 100회 국제 여성의 날을 기념하며 전세계의 강제적 실향민 여성과 여자 아이들을 위한 교육 기회의 향상을 위한 방안을 요청했다.
구테레스 고등판무관은 화요일, 유엔난민기구 전직원들에 대한 전언에 “우리는 초등 교육, 그리고 장기적인 난민 문제의 상황에서 특별히 중등 교육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문제들을 바로잡는 데에 힘써야 한다. 이는 결여된 신원, 신분에 대한 증서들과 교복, 식사, 그리고 교통에대한 비용 문제도 포함된다.”고 말했다.
구테레스 고등판무관은 “여성의 경제, 정치 활동 활성화와 직결되는 여성의 출산 시기에 대한연기, 산모의 건강 증진, 가정 내에서의 지위 강화 등의 제도를 통해 출석률을 높이고, 그에 대한배의 혜택을 수여하지만 오늘날 개발도상국 내의 43 퍼센트의 여자 아이들만이 중등 교육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구테레 고등판무관은 리비아를 탈출한 수천만의 난민들의 상황을 파악하기위해 튀니지에 있다.
올해 유엔이 선정한 주요 목표는 “교육, 훈련, 과학, 기술에 대한 동등한 기회. 여성을 위한 좋은일자리 제공”이다. 구테레 고등판무관은 이것이 유엔난민기구의 보호 대상인 여성과 여자 아이들을 위한 교육 기회를 향상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구테레 고등판무관은 “난민들과 무국적자들에 대한 협약을 기념하며 보호 대책에 대한 원동력을 이끌듯이 100회 국제 여성의 날은 초등, 중등 교육을 남녀 동등하게 제공하는 새천년 발전 목표를 현실화하기 위해 기념해야한다.”고 말했다.
올해, 60주년을 맞은 유엔난민기구는 1951년 유엔 난민 지위에 관한 협약과 1961년 유엔 무국적자 감소에 관한 협약 기념일을 맞게 된다. 기념의 일환으로, 유엔난민기구는 호주 시드니에 있는난민연구센터와의 협력 하에 여성과 여자 아이들에 대한 일련의 지역간 대화를 주최하고 있다.
이 대담들은 500여명의 강제적 실향 여성들과 여자 아이들과 유엔난민기구 직원, 시행 기관, 정부 관계자, 공동체 기반 단체들, 남성 난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그들이 직면한 주된 보호 차원의문제들을 논의하고 가능한 해결책들을 제시하는 자리를 제공할 것이다.
첫 회합은 인도의 수도인 뉴델리(New Delhi)에서 개최되었으며 뒤이어 콜롬비아와 요르단에서의 회합으로 이어졌다. 우간다에서의 모임이 계획 중이며 이후 3개월 내에 잠비아, 타이, 핀란드 등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이 모임에서 논의된 결과들은 한 해 동안의 다른 행사들에 반영될 예정이며, 특히 12월 7-8일에 제네바에서 열리는 장관급 회의에 반영될 예정이다.
구테레 고등판무관은 그의 전언에 “지역간 대화를 통해 난민들과 실향 여성, 여자 아이들이 도회지의 근처 학교에 참석할 수 있어야 하는 점이 중요한 논의임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 회합은 성과 성별에 기반한 폭력, 교육, 건강, 거처, 경제적 자립, 개인 증서, 통솔력, 위생 도구, 합법적 치료, 통상적 폭력 등의 보호에 있어 중점이 되는 10가지의 논의들을 다룬다.
국제 여성의 날은 전세계 유엔난민기구 사무소에서 기념되고 있다. 제네바에서의 유엔난민기구본부에서는 인도와 콜롬비아, 요르단에서 진행되었던 회담 도중 제작된 스토리보드 전시로 난민 여성들과 여자 아이들이 직면하는 보호 문제와 참가자들이 제안한 해결 방안을 조명한다.
국제 여성의 날은 1911년 3월 19일 오스트리아, 덴마크, 독일, 스위스에서 처음으로 기념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