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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난민기구 고등판무관 구테레스, 리비아 내의 제 3국 국민들의 안전을 요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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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난민기구 고등판무관 구테레스, 리비아 내의 제 3국 국민들의 안전을 요구해

2011년 8월 23일

유엔난민기구 고등판무관 구테레스,

리비아 내의 제 3국 국민들의 안전을 요구해

아프리카 사하라 이남지역으로부터 온 이주노동자들이 리비아 동쪽 벵가지의 바다 옆에 앉아있다.

제네바, 8월 22일- 유엔 난민기구 고등판무관 안토니오 구테레스 (Antonio Guterres)가 오늘 모든 리비아 분쟁지역들을 방문하였다. 이는 지속된 분쟁으로 인해 트리폴리나 기타 지역에 갇힌 수천명의 제 3국 국민들이 피해로부터 적절히 보호되는 것을 확실하게 하기 위함이었다.

“지금 리비아에 있는 수천명의 제 3국의 사람들이 엄청난 두려움과 불확실에 떨고 있을 것입니다.” 라고 그가 말했다. “ 우리는 이 위기의 이른 단계들, 즉 이러한 사람들이- 특히 아프리카 사람들- 적대심이나 복수심에 기초한 행동들에 노출되기 쉬운 상태들을 보아왔습니다. 인도주의 법이 이러한 절체절명의 순간들에 효과를 나타내는 것, 그리고 난민이나 이주노동자를 포함한 외국인들이 피해로부터 적절히 보호받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국제적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과 수십만의 이주노동자들이 리비아 사태가 진행되는 동안 리비아를 탈출해 이웃국가로 피했다. 그러나 수만명의 사람들이 트리폴리와 다른지역들에 남아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특히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 이남에서 온 사람들은 2월에 발생한 그들 중 많은 수의 사람들이 전쟁에서 싸우기 위한 용병으로 고용되었다는 소문으로 인해 공격당하고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리비아에서 바다를 통해 유럽으로 탈출하기 위해 그들의 삶을 담보로 해 왔다.

유엔난민기구는 리비아 동쪽에 있는 포위된 리비아의 수도 트리폴리에 주둔하고 있으며, 유엔난민기구의 팀들은 또한 리비아/튀니지 국경과 리비아/이집트 국경에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