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난민기구는 미국 바이든 행정부의 난민 재정착 규모 증대 결정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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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난민기구는 미국 바이든 행정부의 난민 재정착 규모 증대 결정을 환영한다
유엔난민기구는 미국 바이든 행정부의 난민 재정착 규모 증대 결정을 환영한다
어린이 동화책 작가이자 전 소말리아 난민인 합소 무함마드가 미국 워싱턴 국회 의사당 밖에서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UNHCR/Arielle Moncure
유엔난민기구는 난민 재정착 프로그램을 통해 올해 난민 수용 규모를 62,500명으로 확대하기로 한 미국 바이든 정부의 결정을 강력히 환영한다.
이는 수만 명의 난민들이 미국에서 안전과 존엄을 갖고 삶을 재건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고결한 결정이다.
또한 이는 세계 난민 및 실향민들 8천만 명 중 거의 90%를 수용하고 있는 저소득 및 중산층 국가들에게 분명한 연대와 지지를 보여준다.
유엔난민기구와 유엔난민기구가 지지하는 난민들 모두가 이러한 미국 정부의 결정에 감사하는 바이다. 우리는 기타 재정착 수용국들이 지속적으로 난민들의 재정착을 도울 수 있도록 장려할 것이며, 더 많은 국가들이 이러한 공동의 노력에 참여하여 가장 취약한 상황에 놓인 남성, 여성,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요청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