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난민기구, 국제 사회에 코트디부아르를 기억해달라 요청
유엔난민기구, 국제 사회에 코트디부아르를 기억해달라 요청
유엔난민기구, 국제 사회에
코트디부아르를 기억해달라 요청

유엔난민기구는서부지역의이여성들처럼실향민아이보리인(Ivorians,코트디부아르의아이보리코스트의국민)을지원하기위한추가적인기금을청했다.그들은 바닥에 매트를 놓을 수 있도록 가구를 옮겨놓았다.
제네바, 3월 11일 (유엔난민기구)- 유엔난민기구(UNHCR)는 금요일, 국제사회에 코트디부아르(Cote d'Ivoire)의 위기 상황을 위해 긴급구호 지원을 강화해 줄 것을 촉구했다. 코트디부아르에는 11월 이후로 분쟁에 의해 약 50만명의 실향민이 발생했다.
“국제사회의 관심이 최근 북아프리카의 사태에 집중되어 있는 동안, 서아프리카의 끝나지 않은 비극이 지나치게 간과되었다.” 멜리사 플레밍(Melissa Fleming) 유엔난민기구 대변인이 제네바에서 기자들에게 말했다.
그녀는 1월 중순에 4600만 달러의 기금을 요청했었다. 이는 주로 이웃 국가인 라이베리아에 지나치게 유입된 많은 난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었으며, 난민들 중 77,000명의 아이보리인들이 등록되어 있었다. 11월의 대통령 선거의 주요 대립 세력에 의해 발생된 충돌로 코트디부아르 내에 추가적인 370,000명의 실향민이 발생하였다.
“지금까지 우리는 이 금액 중 500만 달러를 지원 받았으며, 추가적인 1300만 달러를 약속받았습니다.” 플레밍 대변인이 기금 요청에 대해 말했다. “실향민이 증가하면서 유엔난민기구는 다음주 새로이 증가된 기금을 요청할 것이며, 이에 대해 후원자들이 더욱 긍정적으로 응해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대부분의 실향민이 발생한 코트디부아르의 경제 수도인 아비장(Abidjan)의 안보 환경이 더욱 악화되었다는 유엔난민기구 직원들의 보고를 전해 받았다고 덧붙였다.
“3월 6일 아보보(Abobo) 지구와 3월 7일 코코디(Cocody) 지구에서 발생한 충돌로 우리는 30명의 부상자와 3명의 죽음을 보고 받았다. 무장한 검문소들은 지속적으로 도시 전체를 위험으로 이끌고 있으며, 전체 주민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플레밍 대변인은 말했다.
“유엔난민기구는 자주 지역의 비정부기구(NGO)들을 통해, 지속적으로 가능한 지역들에 도움을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우리는 도시 내에 국내 실향민(IDP)들이 밀집된 20곳의 지역들을 발견했다.” 플레밍 대변인이 덧붙였다.
아직 일부 지역에서 국내실향민들의 수와 필요한 항목들을 파악하는 작업이 필요하지만, 사람들이 식량과 약품 등을 포함하는 식량 외의 지원이 긴급히 필요한 것은 분명한 상황이다.
아비장 밖으로는 서부 코트디부아르의 사태가 국가의 중심부와 남동부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피난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한 이들은 그들이 이동하는 것이 제지를 받았으며, 보고된 강간 사례들을 포함하여 신체적인 폭력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번 주 라이베리아에서 강간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반란 세력이 폭행하자 2살 아들과 피난한 21살의 아이보리인 난민과 유엔난민기구 직원이 대화를 나누었다. 점점 더 많은 난민들이 그들의 피난길에 총격이 있었으며, 그로 인해 때로는 그들이 덤불에서 숨고 밤을 지낼 수 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난민들의 쇄도가 증가하면서 우리는 150,000명의 난민들의 요구에 응하기 위해 라이베리아에서의 계획을 변경하고 예산을 늘릴 것이다.” 제네바에서 플레밍 대변인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