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난민기구 미디어 조언: 정치적 폭력에 대한 조언 속에 라이베리아 입국하는 아이보리 난민들
유엔난민기구 미디어 조언: 정치적 폭력에 대한 조언 속에 라이베리아 입국하는 아이보리 난민들
유엔난민기구 미디어 조언:정치적 폭력에 대한두려움 속에
라이베리아에 입국하는 아이보리 난민들
뉴스 스토리, 2010년12월28일
아이보리 난민들이 님바(Nimba)주에 있는 라이베리아 동부로 계속 피난을 떠나고 있다.현재까지,유엔난민기구와 현지 당국들은 코트디부아르 서부에 있는 다난(Danane)과 기글로(Guiglo)마을 사이에 있는 촌락들에서 총15,120명의 난민들을 등록하였고,그 사이 새로 도착한4,000명이 더 보고되었다.
대부분의 난민들은 여성과 아동이며, 62퍼센트가18세 이하이다.난민들 중에는 알라산 와타라(Alassane Ouattara)와 로랑 그바그보(Laurent Gbagbo)대통령 후보자들의 지지자들이 섞여있다.
아이보리 난민들은 정치적 상태가 내전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대한 두려움으로 코트디부아르를 도망쳤다고 말했다.
라이베리아를 향한 아이보리 난민들의 행렬은11월29일부터 계속되었다.그들은 대부분 리그베플로,투오플로,두플로,그비다플로,그빈타 지역 및 다단과 기글로 마을 사이에 위치한 촌락들 출신이다.
난민들의 숫자가 증가하자,그들의 체류가 현지 지역들에게 부담을 지우고 있다.깨끗한 물,피난처 및 식량은 턱없이 부족해 여전히 난민들과 현지 사람들에게 마찬가지로 필수품으로 남아있다.게다가,집들도 점차 수용인원을 넘어서고 있다.
유엔난민기구는 현재 증가하는 난민들을 수용할 마을들을 더 찾기 위해,라이베리아 난민 본국송환 및 재정착 위원회(Liberia Refugees Repatriation and Resettlement Commission, LRRRC)과 함께 일하고 있다.이와 동시에,유엔난민기구는 또한 라이베리와 정부와 난민촌 설립 가능성에 대한 협의를 진행 중이다.

한 편,유엔난민기구 팀들은 거의20개 촌락들에 긴급구호품을 분배 중이다.새로 도착하는 난민들을 등록하면서,유엔난민기구는 그들에게 비닐시트,담요,물통(제리캔),침낭,등유램프,비누 및 다른 기초 가정 용품들을 제공하고 있다.
유엔난민기구는 현재3만 명에 이르는 아이보리 난민들의 수요를 해결할 만한 구호품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