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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으로부터 탈출하는 리비아 난민들을 위해 국경 개방은 반드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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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으로부터 탈출하는 리비아 난민들을 위해 국경 개방은 반드시 필요

2011년 2월 23일

폭력으로부터 탈출하는 리비아 난민들을 위해 국경 개방은 반드시 필요201103072.jpg

오늘 한 여성과 그녀의 가족들이 리비아에서 튀니지의 라스 지르(Ras Jdir)국경으로 망명했다.

그들은 폭력으로부터 탈출하는 수천명의 리비아 난민들 중 하나다

제네바, 2월23일(유엔난민기구)-유엔난민기구(UNHCR)는 수요일,튀니지와 이집트에서 지난 이틀동안 그들이 받았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리비아의 계속되는 유혈사태로부터 피난하는 사람들을 위해 국경 개방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발표에서 유엔난민기구는“리비아 내에서의 계속되는 폭력과 인권 유린 때문에,난민들은 안전하게 망명하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지난주 동안에 펼쳐진 반정부 시위에 따른 폭력사태 때문에 수백명의 사람들이 죽었다.

또한튀니지정부의요청에의해서부리비아의피난행렬에유엔난민기구요원들이라스지르의국경에배치되었다고전했다.유엔난민기구요원들은정부기관과튀니지적신월사(Tunisian Red Crescent)와함께작업하고있다.

“그들은상황을감시하고고아들이나임산부,노인등과같은노약자와도움이즉각적으로필요한이들을파악하고있다.”고진술했다.추가적인유엔난민기구팀은수요일에합류할예정이다.

“튀니지-리비아국경에있는우리직원들은어제부터많은난민들이계속적으로피난을 오고있다고전했다.도착한난민의대부분은리비아에서일하던튀니지국민이다.이외에도리비아인,터키인,모로코인,그리고중동,서부아프리카의국민들이있다.”

현재,난민들은호스텔이나임시거처에서지역가족들과함께머물고있다.수많은난민이유입되어국방부는임시난민촌을세우기위한장소를물색했다.유엔난민기구는국방기관과함께새로운난민촌시설을설립할수있도록협조할것이다.

추가적으로, 약 1만명에게제공할수있는텐트와기타구호물품을이송하는유엔난민기구항공편이이번주말튀니지에도착할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