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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룬디 난민의 귀환 이야기

스토리

부룬디 난민의 귀환 이야기

2026년 9월 3일
Burundi. Voluntary return to the Democratic Republic of the Congo

“드디어 고국으로 돌아오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탄자니아 은두타 난민촌에서 생활하던 자클린은 이제 고향 부룬디로 돌아와 다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유엔난민기구(UNHCR)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지원을 바탕으로 자발적으로 귀환한 난민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자클린의 이야기를 통해 귀환과 재정착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희망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