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룬디 난민의 귀환 이야기 스토리 부룬디 난민의 귀환 이야기 2026년 9월 3일 © UNHCR/Ala Kheir “드디어 고국으로 돌아오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탄자니아 은두타 난민촌에서 생활하던 자클린은 이제 고향 부룬디로 돌아와 다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있습니다.유엔난민기구(UNHCR)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지원을 바탕으로 자발적으로 귀환한 난민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자클린의 이야기를 통해 귀환과 재정착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희망을 만나보세요. © UNHCR Related news and stories 스토리 [대한민국과 함께] 유엔난민기구와 대한민국, 레바논에서 함께 이룬 변화 스토리 유엔난민기구, 세계 인도주의의 날 기념 '우연한 책방 팝업' 참여 스토리 “전부요, 전부”: 벽 하나, 지붕 하나가 바꾼 삶 보도자료 코이카-유엔난민기구 분쟁취약국 지원 프로그램 제3차 프로젝트 관리팀 회의 개최 스토리 [1951년 난민협약 75주년] 국제사회가 지켜온 약속의 의미 스토리 [전문가에게 묻다] 난민은 왜 “보호”가 필요할까요? 스토리 부룬디에서 온 편지 스토리 남수단 난민 파투마, 자립을 통해 가족의 미래를 꿈꾸다 Previous slideNext sl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