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호] 내 일상으로 들어온 사막여우, 온덕이
[봄호] 내 일상으로 들어온 사막여우, 온덕이
아이디어스(idus)와 함께한 굿즈 협업 이야기
우리의 이야기를 좀 더 친근하게 전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
그 고민 끝에 태어난 캐릭터 '온덕이'.
2026년 2월,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는 온덕이의 이야기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전하고자 국내 최대 핸드메이드 플랫폼 아이디어스와 함께 굿즈 협업을 통한 기부 파트너십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손으로 만든 물건이 주는 따뜻함, 그리고 온덕이가 담고 있는 이야기.
생각보다 잘 어울렸습니다.
손으로 만든 굿즈에 담긴 따스한 마음
액세서리, 리빙 소품, 패션 아이템까지, 일상 가까이에서 할 수 있는 제품들에는 공통된 마음을 담았습니다.
"난민 아동이 오늘 하루를 조금 더 안전하게, 조금 더 평안하게 보내기를."
귀엽다고 해서 가볍게 만든 건 아닙니다. 사람의 손으로, 마음을 담아 정성스럽게 천천히 만들어진 굿즈들입니다.
보조배터리 | 도자기 머그 접시 세트 | 별자리 누빔 파우치
유리 주얼리 에디션 | 양모 마그넷 | 방향제
에코백 | 양모 티코스터 | 볼캡
일상 속 선택으로 이어지는 후원
온덕이 굿즈의 판매 수익금 일부는 유엔난민기구의 전 세계 난민 지원 활동에 사용됩니다. 특히 난민 아동 보호와 생존을 위한 현장 활동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여기에 한 가지 더. 구매 과정에서 추가 소액 기부를 선택하면, 아이디어스가 같은 금액을 매칭 기부합니다.